
‘금타는 금요일’이 어버이날을 맞아 트롯 스타들의 가족과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트롯’ 각 시즌 우승자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선공자로 나선 양지은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 ‘아버지’를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정서주 역시 부산에서의 직장 생활까지 정리하고 자신의 곁을 지켜준 엄마를 위한 무대를 준비한다. 임영웅의 ‘이제 나만 믿어요’를 선곡한 정서주는 청아한 음색과 더욱 깊어진 표현력으로 또 다른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과연 진(眞) 후배 정서주는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진(眞) 선배 양지은의 감동을 뛰어넘고 황금별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부모를 향한 진심 어린 노래와 가족들의 응원이 어우러진 무대들은 5월 8일 금요일 밤 10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