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말자쇼'가 4일 '고백'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게스트 홍지윤이 연애 흑역사부터 1억 기부를 둘러싼 금수저 의혹까지 고백 폭탄을 쏟아낸다. '미녀들의 수다' 출신 크리스티나·에바 포피엘의 깜짝 방청 참여로 글로벌 공감 토크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홍지윤은 "연애할 때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며 아르바이트 월급 카드를 남자친구에게 양도한 경험을 털어놓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폐급 남친' 일화를 전하고, '말자 할매' 김영희는 멀쩡한 남자친구가 폐급이 되는 경우도 있다며 단호한 조언을 건네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진제공= KBS2 '말자쇼'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