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 8 6화에서 추성훈이 10년 만에 다시 선 무대에서 한층 벌크업된 '아조씨 코미디 파워'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을 완벽하게 제압했다. '영원한 파이터'이자 '국민 아조씨'로 불리던 그가 이날만큼은 대한민국 코미디 끝판왕으로 변신, 강렬한 웃음 쨉으로 '완판승'을 거뒀다.
화제의 코너 '딸바보 펍'에서는 귤과 파인애플을 껍질째 뜯어먹는 괴력을 선보이고, '사랑이 남친' 김원훈을 향한 질투에 상의를 찢어버리는 마초미로 아수라장을 만들었다. '야수 시호' 남편으로 등장한 코너에서는 19금 애교를 뿜어내는 반전 매력을 장착했으며, '추사랑' 본체급 싱크로율의 이수지와의 만남은 도파민 대폭발을 이끌었다. 추성훈은 "이번에는 무엇보다 내가 가장 즐겁고 재밌었다"며 소회를 전했다.
호스트 추성훈의 파격 변신 외에도 '전업자녀 채용 면접', 신입 크루 4인의 현란한 웃음이 폭발한 '위켄드 업데이트' 등 풍자와 해학으로 주말 밤 도파민을 책임졌다. 오는 5월 9일(토) 저녁 8시에는 한가인이 7화 호스트로 출격한다.
사진제공=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