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3회에 '우리들의 발라드' 출신 이예지·이지훈이 출연해 연애 표현 고민과 'MZ 김광석' 타이틀 부담감을 털어놓는다. 서장훈·이수근의 현실 조언과 감미로운 라이브 무대가 함께 펼쳐진다.
오늘(4일) 밤 8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 363회에는 이예지와 이지훈이 출연해 각자의 고민을 공개한다.
이지훈은 'MZ 김광석'이라는 타이틀이 "오히려 저를 가두는 것 같다"며 젊은 음악에 도전하고 싶은 속내를 밝힌다. 서장훈은 "타이틀 걱정할 때가 아니다. 중요한 건 본인 이름으로 된 히트곡"이라며 "대중이 계속 기대하는 가수가 돼야 오래 살아남는다"고 현실적인 응원을 전한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363회는 오늘(4일) 밤 8시 방송되며, 이후 유튜브·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다시 볼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