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의 팬 콘서트 서울 공연 일반 예매가 오늘(30일) 시작된다.
이번 일반 예매는 멤버십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더욱 치열한 예매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합리적 가격으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좌석 미지정 상품인 럭키시트도 NOL 티켓에 마련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트레저의 팬 콘서트는 약 1년 3개월 만의 국내 공연으로, 지난해 진행된 ‘2025 TREASURE FAN CONCERT ‘SPECIAL MOMENT’ IN SEOUL’ 이후 다시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당시 신곡 무대와 스페셜 커버, 다양한 코너를 통해 긴밀히 호흡했던 만큼 이번 공연 역시 풍성한 구성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서울 공연의 열기는 일본 투어로 이어진다.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를 순회하는 일본 투어는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매진 행렬을 기록 중이다. 이에 YG는 7월 25일 효고와 9월 5일 도쿄에서의 낮 공연을 추가하며 그 규모를 확대, 한국과 일본 총 8개 도시에서 20회에 걸쳐 진행된다.
한편 트레저는 6월 1일 미니 4집으로 컴백한다. 양현석은 이번 앨범에 대해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결과물”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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