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가 ‘세계관 맛집’다운 다채로운 티저 콘텐츠를 공개해 화제다.
이번 콘텐츠에는 ‘Savage'(새비지), ‘MY WORLD’(마이 월드), ‘Armageddon’(아마겟돈), ‘Whiplash’(위플래시) 등 전작의 배경에 특이점이 발생한 모습이 담겼으며, 이를 통해 에스파가 경험해온 다양한 세계가 뒤섞이며 생기는 균열을 암시, 신보에서 펼쳐질 새로운 세계관을 예고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는 세상을 망치로 깨고 레몬을 던지는 등 게임을 통해 갈라진 틈(P.O.S)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형 콘텐츠가 오픈되어, 다가오는 컴백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재미를 선사했다.
이처럼 에스파는 이번 정규 2집 ‘LEMONADE’를 통해 세계관의 새로운 챕터를 전개할 예정으로, 8월 서울 고척돔에서 시작되어 북남미, 유럽까지 순회하는 새 월드 투어 ‘SYNK : COMPLaeXITY’(싱크 : 컴플렉시티)에서도 ‘CRACK(균열)’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존 ‘aeXIS LINE’과는 차별화된 퍼포먼스와 무대, 영상 구성을 선보인다.
한편, 에스파 정규 2집 ‘LEMONADE’는 5월 29일 오후 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현재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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