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티스(CORTIS)의 신곡 ‘REDRED’가 매서운 기세로 국내외 차트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국의 ‘데일리 톱 송’에서는 전날보다 2계단 높은 2위에 올랐다. 이 밖에 대만(2위), 베트남(8위), 벨라루스(25위), 일본(173위) 등 총 20개 국가/지역 차트에 들었다. 순위 집계의 기반이 되는 일간 스트리밍 수도 고공행진 중이다.
‘REDRED’는 스포티파이에서 26일 하루 동안 약 190만 회 재생됐다. 곡 발표 당일인 지난 20일 약 131만 회 스트리밍됐고 24일 206만 회, 25일 182만 회 등 매일 꾸준한 재생 수를 기록 중이다. 고정 청취층도 탄탄하다. 코르티스의 스포티파이 월간 리스너는 곡 발표 전 약 707만 명에서 현재 793만 명으로 11%가량 늘었다.
‘REDRED’는 27일 자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에서 2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 지난 21일 자에 72위로 처음 순위권에 들어간 뒤 24일 자 3위, 25일 자 2위, 26일 자 1위로 수직 상승했다. 또 ‘오늘의 톱 100: 글로벌’에 68위로 차트인했다. 이 밖에 벅스뮤직의 26일 자 ‘일간 차트’는 전날 대비 50계단 뛰어오른 32위에 자리했다.
‘REDRED’가 수록된 미니 2집 ‘GREENGREEN’을 향한 관심도 뜨겁다. 이 앨범은 28일 기준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Pre-saves) 94만 4000회로 100만 고지를 눈앞에 뒀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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