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Netflix) 예능 ‘유재석 캠프’ 유재석,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캠프로 초대한다.
대체불가한 유재석이 매끄러운 진행은 잠시 접어두고 어딘가 허술한 초보 캠프장이 되어 펼치는 대규모 동고동락 캠프가 유쾌한 웃음 속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 무엇보다 기상천외한 민박 버라이어티로 큰 사랑을 받았던 ‘대환장 기안장’에 이어 정효민 PD 사단과 함께 하는 새로운 ‘민박 예능’이라는 점에서 더욱 기대가 쏠린다.
뜨거운 기대 속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초보 캠프장 유재석의 환영 인사와 함께 터지는 축포로 ‘유재석 캠프‘의 입소를 알린다. 밀려오는 대규모 숙박객들을 향해 천국을 경험하게 해주겠다는 직원들의 의욕 넘치는 포부 역시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 2박 3일 동안 숨 돌릴 틈 없이 알찬 캠프 계획표도 눈길을 끈다. 아침부터 기상미션, 삼시세끼 챙겨주고, 오후에는 게임, 저녁에는 장기자랑, 밤에는 새벽 감성타임까지. 숙박객들을 위해 마련된 24시간 꽉 찬 캠프 프로그램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충만한 열정과 달리, 만만치 않은 고강도 스케줄에 영혼이 가출한 직원들의 모습도 포착됐다. 직원들의 볼멘 투정 뒤로 “사장도 쉴 수가 없어요”라며 지쳐 쓰러지는 유재석. 과연 꿈과 환상의 세계 ‘유재석 캠프’에서 어떤 일들이 펼쳐진 것인지 기대를 더한다.
이어 “캠프파이어와 장기자랑 등 수련회의 추억을 자연스럽게 자극하고, 예능 속 게임을 직접 해보고 싶었다는 숙박객들이 방석 퀴즈, 기상 미션처럼 익숙하지만 경험해보기 어려웠던 콘텐츠를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분들도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한 “무엇보다 사람의 이야기를 끌어내고, 다인원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데 강점이 있는 ‘유재석’이라는 인물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 또 다른 매력”이라며 “고강도 일정 속에서 완벽한 MC의 모습이 아닌, 어딘가 허술한 유재석의 인간적인 모습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기대심리를 자극했다.
‘유재석 캠프’는 오는 5월 26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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