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신민아, 결혼 후 첫 해외 일정…27일 파리 行

서정민 기자
2026-04-23 09: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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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bnt뉴스
배우 신민아가 오는 27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루이 비통 하이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한다.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결혼식을 올린 뒤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신민아는 오는 27일(월) 오전 프랑스로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파리로 향한다.

출국에 앞서 신민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였고, 스태프에게 메이크업을 받는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가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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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SNS

게시물을 접한 배우 김예원은 “꺄 너무 예뻐요 언니”라는 댓글을 남겼고, 팬들 사이에서는 “찢었다”, “결혼하더니 더 예뻐진 것 같다”, “모든 사진이 굴욕이 없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김우빈과 10년간의 열애 끝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올해 초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본업에 복귀했다. 현재는 디즈니+를 통해 올해 공개 예정인 드라마 ‘재혼황후’ 촬영을 완료한 상태이며, 차기작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에도 글로벌 명품 브랜드 행사 초청, 광고 활동, 드라마 출연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신민아의 파리 일정에 이목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