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향한 치열한 사투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 펼쳐진다. 19일 일요일 오전 4시, 첼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양 팀의 승점과 벼랑 끝 자존심을 모두 내건 33라운드 양보 없는 승부를 겨룬다. 이번 빅매치는 쿠팡플레이를 통해 국내 축구 팬들에게 생생하게 독점 생중계된다.
현재 프리미어리그는 시즌 막바지에 접어들며 상위권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스톤 빌라와 리버풀 등 강력한 경쟁 팀들의 거센 추격이 이어지는 가운데, 첼시로서는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서기 위해 승점이 무엇보다 절실한 상황이다. 이번 맨유와의 맞대결은 단순한 라이벌 매치를 넘어 양 팀의 시즌 농사를 좌우할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프리미어리그 전 경기를 국내 독점으로 생중계하는 쿠팡플레이는 이번 빅매치 역시 4K 초고화질로 서비스한다. 와우 회원은 물론 '스포츠 패스' 가입자라면 누구나 PC와 모바일, 스마트 TV 등 다양한 기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숨 막히는 긴장감 속에서 어느 팀이 승리의 미소를 지을지, 19일 오전 4시 쿠팡플레이에서 직접 확인해 보자.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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