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강연배틀쇼 사(史)기꾼들’(이하 ‘사기꾼들’)이 지난주 동시간대 타겟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는 가운데, 오늘(16일) 방송에서는 역사 속 ‘극한 직업’을 주제로 역사 멘토 최태성, 썬킴, 심용환, 서경석이 강연 배틀을 펼친다. 특히 최근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서경석은 자신을 ‘큰코쌤’이라 소개하며, 첫 출연부터 ‘큰별쌤’ 최태성을 향한 거침없는 도발로 스튜디오를 뜨겁게 달군다.
모두를 더욱 깜짝 놀라게 한 것은 즉위한 세조의 이야기다. 단종의 죽음 이후 조카의 왕위를 빼앗은 후 세조의 삶이 낱낱이 파헤쳐지자 스튜디오는 충격을 넘어 경악으로 물들었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심용환은 재계 1위 삼성 이재용을 비롯한 전 세계 셀럽이 꼽은 인생책 ‘삼국지’ 속 ‘사마의’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수천 년 전, 조조와 제갈량 같은 쟁쟁한 영웅들 사이에서 최후의 승자가 된 사마의의 생존 전략은 오늘날 K-직장인들의 처세술과도 맞닿아 있어 더욱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비운의 왕 ‘단종’부터 삼국지 최후의 승자 ‘사마의’까지 역사 속 충격적인 ‘극한 직업’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16일) 저녁 8시 50분 JTBC ‘강연배틀쇼 사기꾼들’에서 전격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