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46회에서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이 인정한 ‘막국수 맛집’을 섭렵하는 하루가 펼쳐진다.
유쾌한 케미 속, 강재준은 어릴 적부터 아버지와 다녔던 40년 전통의 막국수 가게로 ‘독박즈’를 이끈다. 식당에서 이들은 막국수, 빈대떡, 총떡, 도토리묵, 보쌈 등 푸짐하게 주문한 뒤 식사비 내기 게임을 하기로 한다. 이때 유세윤이 “옷걸이에 모자 걸기 대결 어때?”라고 제안하는데, 강재준은 돌연 장동민에게 “우리 (다른 게임) 짰잖아?”라고 묻는다. 이에 당황한 김준호는 “역시 멍청한 애들이랑은 짜면 안 돼”라며 강재준을 째려본다. 그러자 강재준은 “그렇게 똑똑하신 분이 어제 숙소비 61만 원을 결제하셨냐?”고 받아쳐 모두를 폭소케 한다.
티격태격 케미가 터진 가운데, 주문한 메뉴들이 상을 가득 채운다. 김준호는 곧장 무아지경 먹방에 빠지고, 급기야 강재준의 볼을 부비부비 하면서 “난 이렇게 맛집 잘 알려주는 사람이 너무 좋다”며 애정을 내뿜는다.
과연 강재준이 추천한 막국수 맛집이 어디일지, 이들의 유쾌한 춘천 여행 2일 차 이야기는 18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