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지난 8일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를 발매하며 출발선을 끊은 hrtz.wav (하츠웨이브)는 쉼 없이 이어진 무대를 통해 눈부신 성장 곡선을 그려가고 있다. 멤버 데인은 “긴장도 많이 됐지만, 무대에 서고 팬분들을 만나면서 그 긴장이 조금씩 설렘으로 바뀌어 가는 걸 느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데뷔 쇼케이스 이후 하루하루 무대에 적응해 가고 있는 저희의 모습도 스스로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진심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방송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 맏형 윤영준은 “팬분들을 오랜만에 직접 만날 수 있어 그 시간이 더욱 소중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다. 데뷔를 준비하며 상상했던 현장의 응원과 열기를 직접 느낄 수 있었고, 그 에너지가 앞으로의 활동에 큰 원동력이 될 것 같다”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속내를 밝혔다.
hrtz.wav (하츠웨이브)로서 맞이한 특별한 경험도 이야기했다. 멤버 리안은 “데뷔 첫 주가 순식간에 지나갔다. 확실히 프로의 세계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철저하고 연습의 흔적이 증명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리허설은 물론 각자의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엔딩까지 전 과정을 모두 열심히 준비해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보다 완성도 높은 무대를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hrtz.wav (하츠웨이브)만의 성장 동력으로는 ‘꾸준한 소통’을 꼽았다. 케이텐은 “매 무대가 끝난 후 함께 모여 솔직하게 의견을 나누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을 짚어보며 새로운 아이디어도 공유한다.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서 같이 배우고, 조정하고, 더 나아가도록 이끌어주는 시간이 되고 있다”며, “멤버들이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이렇게 꾸준한 소통과 대화가 팀으로 함께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hrtz.wav (하츠웨이브)의 남다른 팀워크를 밝혔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데뷔 타이틀곡 ‘NINETEEN (나인틴)’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청춘 아이코닉 밴드’로서의 입지를 넓혀갈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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