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소라와 진경’이 오는 26일(일) 첫 방송을 앞두고 메인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평범한 일상에서도 모델 포스를 풍기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슈퍼모델 리부트 도전기가 기대를 모은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두 슈퍼모델의 목표는 바로 파리 패션위크. 두 사람은 전 세계에서 집결한 10대, 20대 모델들과 동일하게 오디션을 보고 관계자의 선택을 받아야 런웨이에 설 수 있다. 다시 모델로서 무대에 오르기 위해,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다시 한 번 불태우게 될 열정과 에너지를 시청자들에게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포스터에서는 한층 편안해진 이소라와 홍진경의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앞선 티저 영상에서는 어색했던 15년 만의 재회부터, 속깊은 대화를 나누는 현장까지 공개되며, 공백을 채워가는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보여준 바 있다. 이러한 결을 응축한 포스터는 혼자가 아니라 서로에게 의지하며 함께 도전하는 두 사람의 관계성 역시 이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라는 점을 보여준다.
‘소라와 진경’ 제작진은 “15년 만의 만남 이후 재회한 두 슈퍼모델이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낸다”고 덧붙였다.
MBC ‘소라와 진경’은 오는 4월 26일 일요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