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 2049 1.5%로 2049 기준 동시간대 1위 및 화요일 방송된 예능, 드라마 전체 1위를 석권하며 화요 예능 독주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14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 친구’로 배우 이광수, 박보영이 출격해 구리 일대에서 역대급 찐친 케미를 발산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유재석은 물론 틈 주인까지 ‘광수 놀리기’에 합류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이날 함께한 교장 선생님 틈 주인은 “아이들에게 공부 압박을 주지 않으려 한다. 일단 아이들이 행복한 게 우선 아니냐”라면서 행복과 성적은 별개라는 교육 철학을 공개하는데, 이때 틈 주인이 돌연 "광수 씨도 행복하죠?"라고 허를 찔러 이광수를 움찔하게 한다. 유재석은 이광수의 연이은 수난시대(?)에 “광수한테만 이런 일이 생겨”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
과연 유재석의 원조 웃음버튼, 이광수의 활약은 어떨지, 유재석과 이광수의 환장할 웃음 시너지가 담길 ‘틈만 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오늘(14일) 밤 9시에 시즌 마지막 회를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