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연출 이소정)는 7년만의 귀환을 알리며 지난 2일 첫 방송해,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과거 영재와 현재의 새로운 영재들의 세대를 잇는 만남까지 담아내 깊이 있는 메시지를 전해 재미와 감동을 안기고 있다. 실제로 지난 2일 방송된 첫 회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3.5%(이하 수도권 가구)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시청률’은 4.6%까지 치솟았다. 특히 타깃 시청률인 ‘2049’에서도 0.8%로 뉴스를 제외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등극했다. 9일 방송된 2회 역시 ‘최고 시청률’이 3.6%를 보이는 등 ‘시청률 대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제작진은 “전이수 작가가 새로운 ‘영재발굴단’의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로 스페셜 포스터를 만들어 전달했다. 과거의 나를 새롭게 다시 만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새로운 영재 아이들의 얼굴을 보면서 하나하나 떠오르는 이미지들을 그림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림 속 담겨진 새로운 영재 아이들의 분야를 찾아보는 것도 이번 스페셜 포스터의 재미”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제작진은 해당 포스터를 활용한 굿즈 이벤트도 실시 중이다. 공식 SNS를 통해 ‘영발단’으로 센스 있는 삼행시를 댓글로 남겨주는 참여자들을 선정해 전이수 작가의 그림을 굿즈로 만든 선물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16일까지 진행되며, 17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한편 MC 차태현, 미미, 미미미누와 함께 갈수록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3회는 16일(목) 밤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