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 ‘방과후 태리쌤’의 따뜻한 감성이 오프라인으로 이어진다.
프로그램의 정서와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팝업 스토어가 팬들을 찾아오는 가운데, 수익금 일부를 극 중 배경이 된 용흥초등학교에 기부하는 의미까지 더해져 특별함을 더한다.
한터글로벌 측은 “현장을 찾는 ‘방과후 태리쌤’ 팬들의 따뜻한 온기를 학생들에게 그대로 돌려줄 것”이라며 “팬들과 함께 의미를 더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방문 자체가 단순한 소비를 넘어 작품이 품은 진심과 응원을 함께 전하는 참여가 된다. 프로그램이 보여준 연극반의 온기와 아이들을 향한 애정이 팝업을 통해 현실에서도 이어지는 모습이 될 전망이다.
‘방과후 태리쌤’ 팝업 스토어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ATTAG!존에서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단순한 굿즈 판매를 넘어, 프로그램 속 ‘방과후 연극반’의 분위기를 현실 공간으로 옮겨와 팬들이 작품의 감동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팝업에 관련 다양한 이벤트 및 정보는 후즈팬 스토어 SNS에 공개되고 있다.
한편 ‘방과후 태리쌤’은 매주 일요일 저녁 7시 40분 tvN에서 방송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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