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지(ITZY)가 월드투어 일환 도쿄 공연을 매진시켰다.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5인 5색 매력과 탁월한 실력으로 전 세계 팬심을 사로잡고 ‘퍼포먼스 퀸’ 수식어를 얻었다. 특히 지난 2월 ‘TUNNEL VISION’의 화려한 포문을 연 서울 공연에서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치고 관중의 호평을 모았다.
이때 최초 공개된 미니 2집 수록곡 ‘THAT’S A NO NO’(댓츠 어 노노) 퍼포먼스는 ITZY의 무대 장악력을 다시금 실감케 하며 압도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월드투어 첫 공연에서 시작된 ‘대추 노노’(‘댓츠 어 노노’ 별칭) 인기가 각종 SNS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팬들의 알고리즘을 꿰차고 있다.
있지는 세 번째 월드투어 ‘TUNNEL VISION’ 일환으로 멜버른, 시드니, 도쿄, 홍콩, 가오슝, 방콕, 마닐라 등 세계 각지 관객과 만나 소통할 예정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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