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흥행 로맨스의 공식을 완성한 ‘모든 후회 멜로의 오리진(Origin)’이자 국내 누적 관객수 1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노트북’, ‘어바웃 타임’과 함께 한국 관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3대 인생 로맨스’로 꼽히는 ‘이프 온리’가 2026년 5월 극장 재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런칭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국내 100만 관객을 동원한 시대를 관통하는 인생 로맨스의 스테디셀러 ‘이프 온리’가 개봉 22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이 작품은 사랑하는 연인을 눈앞에서 잃은 남자가 그녀가 죽던 날과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를 경험하며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이야기로, 특히 ‘단 하루’라는 제한된 시간 속에서 변화해가는 인물의 선택과 감정선은, 지금 바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지며 세대를 넘나드는 수많은 연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주인공 ‘사만다’ 역을 맡은 제니퍼 러브 휴잇의 사랑스러운 매력은 물론, 사랑을 깨달아가는 남자인 ‘이안’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표현한 폴 니콜스의 섬세한 연기가 호평 받았고, 영화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은 OST ‘Love will show you everything’, ‘Take my heart back’과 함께 어우러진 런던 곳곳의 아름다운 풍경 역시 영화의 감성을 한층 끌어올린다.
한편,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주인공 ‘사만다’ 역을 맡은 제니퍼 러브 휴잇의 클로즈업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워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캐릭터 스틸로, 사랑하는 이에게 늘 2순위인듯 한 서운한 감정을 느끼면서도 그를 1순위로 사랑하는 사만다의 어딘가 쓸쓸하면서도 애틋한 시선이 마음을 움직이다. 여기에, “오늘, 너를 다시 사랑할 거야”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다시 한번 주어진 운명적인 기회를 통해 그녀에게 진심을 전하려는 그의 연인 ‘이안’의 감정을 드러내며 작품 특유의 애틋한 정서를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영화 ‘이프 온리’는 오는 5월 재개봉하며, 극장가를 따뜻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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