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한 소재와 스토리로 하이틴 시리즈의 새로운 바람을 예고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이 눈부신 비주얼을 담은 글램샷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예열했다.
낮에는 평범한 여고생, 밤에는 BL 소설 작가라는 이중생활 설정에 현실과 상상이 교차하는 독특한 구성을 더한 ‘로맨스의 절댓값’은 기존 하이틴물의 공식을 깨는 신선한 재미를 예고한다. 특히 익숙한 학교라는 공간 속에서 펼쳐지는 발칙한 상상은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전개로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정조준한다.
현실 인물들이 소설 속 캐릭터로 재구성되는 ‘이중 서사’는 작품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같은 얼굴로 그려지는 전혀 다른 두 가지 매력은 시청자들에게 극과 극의 반전 쾌감을 선사하며, 신선하고 감각적인 연출로 ‘로맨스의 절댓값’만의 유쾌한 분위기를 완성할 예정이다.
공개된 글램샷은 캐릭터들의 매력을 직관적으로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처피뱅 스타일의 짧은 머리와 맑고 투명한 눈빛으로 보기만 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여의주’ 역의 김향기는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완벽한 하이틴 무드를 완성한다.
테토남 체육 선생님 ‘정기전’ 역 손정혁은 깊이 있는 눈빛과 단단하면서도 시원한 분위기로 중심을 잡으며, 쉽게 흔들리지 않는 신뢰감을 주는 존재감을 더한다. 이어 교탁에 기대선 다정한 국어 선생님 ‘윤동주’ 역의 김동규는 부드러운 눈빛과 따뜻한 미소로 학생들을 편안하게 감싸는 다정한 선생님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한편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은 오는 17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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