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아이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 중인 ‘베스트 포지션 댄서’ 투표에서 방탄소년단 지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엔하이픈 니키가 3파전을 펼치고 있다.
현재 유픽에서 5월 생일을 맞이하는 아이돌을 대상으로 한 ‘5월 생일 투표’와 퍼포먼스 역량이 돋보이는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베스트 포지션 댄서 투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베스트 포지션 댄서 투표’에는 지민과 연준, 니키 등 글로벌 인기 아이돌이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5월 생일 투표’에서 영예의 1위를 차지한 아티스트에게는 서울 홍대 디지털 샤이니지 광고가 제공되고, ‘베스트 포지션 댄서 투표’ 1위 아티스트는 영등포 타임스퀘어 광고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4월 및 5월 데뷔 기념일이나 컴백을 앞둔 아이돌을 대상으로 한 ‘컴백/데뷔 아이돌 투표’도 진행 중이다. 해당 투표에는 컴백을 앞둔 코르티스와 아이오아이를 비롯해 5월 데뷔 기념일을 맞는 보이넥스트도어 등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1위 아티스트에게는 유픽 앱 내 모든 배너 영역에서 홍보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는 ‘유픽 프로모션 패키지’가 제공된다.
또한 독보적인 음색을 지닌 솔로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최고의 음색장인 솔로 투표’도 진행 중이다. 해당 투표에는 꾸준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김용빈, 전유진을 비롯해 ‘미스트롯 TOP4’로 주목받은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등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유픽 관계자는 “글로벌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팬 중심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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