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슈퍼주니어 은혁이 4월4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국내 아동 지원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다고 3일 밝혔다.
은혁은 지난 2021년부터 초록우산에 기부하며 꾸준히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지원해왔으며, 이번에도 생일을 의미있게 기념하기 위해 고액 기부에 나섰다. 이번 기부로 은혁은 초록우산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후원자 중 누적 후원금이 3억 원 이상 후원자인 ‘그린노블클럽 골드회원’에 위촉됐다.
은혁은 “아이들이 신체적, 환경적 제약 없이 마음껏 뛰어놀고 책을 읽으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길러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초록우산 황영기 회장은 “매년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펼쳐주고 계신 데 감사드린다”며 “초록우산은 모든 아동이 현실의 제약을 넘어 자유롭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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