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마니또 클럽’ 3기 회원들이 치열한 마니또 추리로 첫 만남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
서로의 얼굴을 처음 확인한 회원들은 반가움도 잠시, 개별 마니또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한 본격적인 추리전에 돌입한다. 서로를 향한 의심 속에서도 자신의 정체가 노출될까 섣불리 입을 열지 못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긴장감을 더할 예정. 차태현과 박보영은 “100% 누군지 다 알 것 같다”며 자신감을 드러내지만, 부전여전 똥촉 케미로 폭소를 안긴다.
특히 차태현은 마니또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하는 다른 회원들과 달리, 자신의 마니또를 자극하는 매콤한 선물 후기로 마니또 검거 작전에 돌입한다. 그동안 받은 선물에 대해 “쓸데없는 것들을 줬다”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것. 여기에 강훈까지 “저도 쓸데없는 것들만 줬다”는 돌발 발언으로 현장을 더욱 불태운다.
연이은 폭탄 발언에 급기야 “촬영 못하겠다”는 회원까지 등장한다고 해 사연의 전말을 궁금하게 한다. 특히 차태현에게 선물을 줬던 박보영은 점차 표정 관리가 힘든 모습을 보이며 정체 노출 위기에 처한다. 과연 치열한 심리전 속에서 마니또의 정체를 밝혀낼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함께하는 MBC ‘마니또 클럽’ 10회는 5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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