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오는 20일 정규 4집 ‘THE LEGACY’를 발표한다.
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정규앨범 ‘THE LEGACY (더 레거시)’의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오는 20일 컴백 날짜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 따르면 포레스텔라는 컴백 전까지 개인 및 단체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발매 하루 전인 19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린다. 최근 데뷔 8주년을 맞은 포레스텔라는 변함없는 완전체 케미스트리로 숲별(팬덤명)들과 소통을 펼치며 정규 4집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킬 전망이다.
특히 앨범과 연계된 전시회가 예고돼 눈길을 끈다. 포레스텔라는 3일 오후 6시 ‘Fragments of Legacy(프래그먼츠 오브 레거시)’ 전시의 Overview(오버뷰)를 공개하며, 오는 21일 오전 10시에는 경도와 위도로 표시된 장소에서 ‘Fragments of Legacy’ 전시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더 레거시: 심포니)’ 일정을 담은 포스터도 베일을 벗었다. 이에 따르면 포레스텔라는 4월 25일과 26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을 시작으로 5월 9일과 10일 서울 장충체육관, 6월 6일과 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7월 4일과 5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특히 이번 투어는 포레스텔라가 데뷔 후 최초로 선보이는 ‘리얼 오케스트라 사운드’의 콘서트다. 국내외 정상급 우수 연주자로 구성된 극장 음악 전문 오케스트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참여하며, 애국가 편곡 작업을 진두지휘한 박인영 음악감독이 직접 지휘하여 역대급 스케일의 공연을 완성한다. 포레스텔라만의 고품격 하모니와 오케스트라 선율이 만들어낼 웅장한 앙상블에 기대감이 커진다.
한편, 포레스텔라의 정규 4집 ‘THE LEGACY’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포레스텔라의 정규 4집 투어 콘서트 ‘THE LEGACY: SYMPHONY’ 일산 콘서트에 대한 티켓 예매는 현재 온라인 예매처 예스24 티켓에서 진행 중이며, 서울 콘서트는 오는 6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8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각각 오픈된다. 인천, 부산 공연의 예매 일정은 추후 포레스텔라 공식 SNS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