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우먼 한윤서가 나이 41세에 예비 남편(43세)을 공개했다.
'조선의 사랑꾼' 스튜디오에 개그우먼 한윤서가 예비 남편을 전격 공개하며, 굴보쌈 맛집을 방문했다. 늘 동료의 결혼을 진심으로 부러워하던 입장에서 이제는 위풍당당하게 본인의 달콤한 연예담을 들고 대중 앞에 나선다.

현장에 연인이 나타나자마자 곧바로 진한 스킨십을 나누며 애정을 과시한다.
한윤서는 과거 숱한 소개팅에 나가고 전 연인들에게 사기를 당해 이른바 'X차 컬렉터'로 불렸던 짠한 사연을 고백했다. 절친 황보라와 정이랑도 그녀의 치열했던 사랑 구걸기를 생생하게 증언했다.

다행히 35개나 되는 까다로운 이상형 리스트에 딱 맞는 43세 회사원 문준웅 씨를 만나 결혼을 전제로 달달한 만남을 이어가는 중이다. 정이랑 역시 문 씨를 보고 상견례 프리패스상이라며 두 사람을 아낌없이 축하했다.
'조선의 사랑꾼' 115회 방송시간은 30일 밤 10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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