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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장어탕·봄동 비빔밥

김민주 기자
2026-03-30 16: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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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오늘엔) 오늘의 이야기는?

1. 남편 눈엔 보물! 아내 눈엔 고물?
2. 황금알 가족의 봄맞이 봄동 비빔밥
3. 11년 차 직장인 엄차장의 특식 공개
4. 산야초 커피 향이 나는 100년 종갓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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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퇴근후N 남양주 장어구이·장어탕 맛집, 봄동 비빔밥(오늘엔) MBC

[이 맛에 산다] 남편 눈엔 보물! 아내 눈엔 고물?
경기도 이천에서 미니 돼지와 타조까지 돌보며 살아가는 남편과 골동품 수집으로 가득 찬 집에서 지내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서로 다른 취향 속에서도 50년 세월을 함께하며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한상 잘 차렸습니다] 황금알 가족의 봄맞이 봄동 비빔밥
연천에서 양계장을 운영하는 가족이 직접 담근 장과 신선한 달걀로 집밥을 차려냈다. 봄동 비빔밥과 된장찌개로 소박하지만 든든한 한 끼를 완성했다.

[퇴근후N] 11년 차 직장인 엄차장의 특식 공개
퇴근길에 오른 엄주원 아나운서는 기력 회복을 위해 남양주의 장어 맛집을 찾았다. 이곳에서는 매일 양만장에서 들여온 신선한 장어를 800도 고온 화덕에서 초벌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려냈다. 주문과 동시에 빠르게 구워내 육즙을 가두고, 5일 동안 숙성한 양파액으로 잡내를 잡아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바쁜 일정에 지친 몸으로 한 점을 맛본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과 탄력 있는 식감에 피로가 풀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여기에 가게 옆 텃밭에서 직접 키운 16종의 쌈 채소가 더해져 한층 풍성한 식사가 이어졌다. 장어를 여러 겹 쌈으로 싸 먹으면 채소의 향과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다. 식사의 마지막은 장어 머리와 뼈를 푹 고아 만든 진한 장어탕으로 마무리했다. 깊고 묵직한 국물 한 그릇까지 더해지며 하루의 피로를 달래기에 충분한 한 상이 완성됐다. 화덕의 뜨거운 열기와 정성이 담긴 요리가 어우러진 현장에서 직장인의 저녁이 든든하게 채워졌다.

[커피 한잔할래요?] 산야초 커피 향이 나는 100년 종갓집
강릉의 오래된 한옥에서 산야초를 활용한 커피와 전통 떡, 다양한 차를 선보였다. 종갓집의 손맛과 자연의 향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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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퇴근후N 남양주 장어 구이·장어탕 맛집, 봄동 비빔밥(오늘엔) MBC

'오늘N' (오늘엔)은 매일 저녁 6시 5분에 MBC에서 방영되는 시청자 친화적인 맛집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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