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이 CGV와 손잡고 ‘2026 신한SOL KBO 리그’의 성공적인 흥행과 성숙한 관람 문화 조성을 위해 특별한 ‘에티켓 캠페인’을 진행한다.
무엇보다 구자욱, 구창모, 나성범, 네일, 문동주, 이주형, 임찬규, 최정 등 KBO 리그 구단별 대표 간판스타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주역들이 직접 스크린에 등장해 영화관과 야구장의 공통 기본 예절을 당부하는 만큼, 성숙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한 팬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티빙은 구단별 영상을 각 연고지 내 영화관에서만 상영하는 ‘지역 특화’ 컨셉으로 팬들에게 한층 깊은 유대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28일부터 공개된 LG 트윈스, 한화 이글스, SSG 랜더스, NC 다이노스, KIA 타이거즈, 키움 히어로즈 구단 광고에 이어 오는 4월에는 삼성 라이온즈, KT 위즈, 두산 베어스의 영상이 베일을 벗으며 각 연고지의 야구 팬들을 만난다.
그 외 지역에서는 올 시즌 ‘티빙 슈퍼매치’의 주역인 이택근, 정근우, 윤석민, 황재균 4인이 출연하는 에티켓 영상으로 전국 어디서나 티빙 야구 중계의 활기찬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한편, 티빙은 2026 KBO 리그 생중계와 더불어 MBC스포츠+, KBS N 스포츠와 파트너십을 맺고 ‘베이스볼 투나잇’, ‘아이러브 베이스볼’ 디지털 독점 생중계와 ‘비야인드’, ‘야구의 참견’ 등 다채로운 특화 콘텐츠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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