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카드(KARD) 멤버 전소민이 빗속 퍼포먼스로 솔로 데뷔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전소민은 빗속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빛과 어둠이 교차하는 연출 속 전소민의 치명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달궜다.
특히, 전소민은 댄서들과의 군무씬에서도 단단히 중심축을 잡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눈부신 존재감을 보여줬다. 더욱이 이번 퍼포먼스에는 안무가 루트가 지원사격에 나서 완성도를 높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솔로 데뷔곡 'Backseat'는 미니멀하면서도 묵직한 비트에 중독적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트랙이다. 전소민 특유의 도발적인 보컬이 곡의 긴장감을 더하며, 가십과 잡음 속에서도 여유롭게 나아가는 태도를 담았다.
한편, 전소민의 첫 번째 EP 'UNVEIL'은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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