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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김혜수, 눈부신 ‘여신 비주얼’

송미희 기자
2026-03-28 15: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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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김혜수, 눈부신 ‘여신 비주얼’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배우 김혜수가 눈부신 미모를 공개했다.

지난 27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혜수가 일상 중에, 스케줄을 하는 중에 촬영 된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다. 화려한 이목구비에 깨끗한 피부, 특유의 아우라가 고루 느껴진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균형 잡힌 비율은 170cm의 큰 키와 어우러진 '여신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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