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유연서가 이번에는 자신의 나이를 공개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실제 나이를 공개하며 또 다른 반전을 만들어냈다. 유연서의 나이가 58세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나타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서는 아이보리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에 스틸레토 힐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강조했다.
특히 5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럽게 미니 드레스 스타일을 소화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뮤즈오디세이 소속사 황지효 대표는 “유연서는 자신만의 매력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모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촬영과 활동을 통해 더 많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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