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방송 전 포토콜이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SBS에서 진행됐다.
게스트로 출연하는 베이비돈크라이 미아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 24일 미니 1집 'AFTER CRY'로 컴백했다. 타이틀곡 'Bittersweet’는 히트곡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한 곡으로, 밝고 경쾌한 사운드 위 씁쓸하지만 달콤한 기억을 그려냈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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