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쥬니가 각 나라별 식당에서 직원을 부르는 방법을 재치 있게 비교한 콘텐츠로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문화 차이를 일상적인 소재로 풀어낸 영상은 보는 재미를 더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쥬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라별 식당에서 직원 부르는 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한국, 미국, 중국, 스페인 등 각 나라에서 사용하는 표현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흥미를 더했다.
한편 쥬니는 방송 활동은 물론 패션과 뷰티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4개 국어 이상에 능통한 글로벌 감각을 바탕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동안 미모와 맑은 피부로도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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