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나비, 카더가든을 잇는 신세대 감성 장인으로 주목받는 범진은 2019년 데뷔 후 채널A '청춘스타', MBN '오빠시대' 등
이번 작업에는 범진의 대표곡 '인사'를 공동 작업한 작사가 김석영이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인사'의 흥행을 이끌었던 두 사람의 시너지가 이번 신곡에서 다시 발휘되어 또 하나의 '범진표' 메가 히트곡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범진은 작사뿐만 아니라 작곡과 편곡에도 직접 참여해 싱어송라이터의 역량을 보여준다. 특히 대중에게 친숙한 유명 아티스트 조정치가 이번 신곡의 편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으며, 범진과 완벽한 음악적 시너지를 완성했다.
한편, 범진의 새 싱글 '나는 너를'은 오는 3월 25일 수요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