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남궁진이 대한가수협회 정기총회에서 신인가수상을 수상했다.
그는 뛰어난 가창력과 능숙한 무대 매너로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차세대 가요계를 이끌 유망한 신인 가수로 평가받고 있다.
협회 측은 “남궁진이 보여준 음악적 역량과 향후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이번 수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궁진은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라며 수상 이유와 함께 축하를 전했다.
대한가수협회가 수여하는 신인가수상은 매년 음악성과 잠재력, 대중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두각을 나타낸 신인 가수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한편 남궁진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10위에 오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TV조선 건강박사 옹달쌤에 고정 출연 중이며, 소속사 선배 가수 나상도와 함께 BTN 라디오 ‘쾌남열전’ 더블 DJ로 활약하는 등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지난해 10월 신곡 ‘산책’을 발매하며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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