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MC 김종민이 “내년에 아빠가 될 예정이다”라고 밝힌다.
현재 48세로 늦깎이 아빠 준비생인 김종민은 구체적인 2세 계획을 밝히며 아빠 연습에 열의를 불태운다. 그는 “오는 4~5월 임신해서 내년 출산을 계획하고 있다”며 구체적인 임신과 출산 시기를 밝힌 데 이어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싶다”며 예비 아빠로서의 원대한 꿈을 드러낸다.
특히 김종민은 “자연임신이 목표”라면서 “설탕과 밀가루를 줄이는 등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다”라고 2세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고백한다. 이에 내년 출산을 목표로 한 김종민의 노력이 좋은 소식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김종민은 “강단둥이남매에게 좋은 기운을 받고 싶다”라며 아빠 연습 첫 시작부터 고난도인 쌍둥이 육아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강단둥이남매를 만나기에 앞서 손씻기부터 가글, 체온 체크까지 직접 챙기며 신생아 방문 수칙을 마스터해 아빠 준비 우등생으로 거듭난다.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강단둥이남매를 찾아온 김종민의 첫 아빠 연습은 성공적으로 펼쳐질 수 있을지 기대를 자아낸다.
김종민의 구체적인 2세 계획과 강단둥이남매와 함께한 첫 아빠 연습은 ‘슈돌’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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