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퀸오브더아시아’ 한국대회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12일 오후2시 서울 IUC워킹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지난 2월 하순 서울, 부산, 광주 지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최종 후보자들은 45세 이하 레귤러 부문과 45세 이상 클래식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한국 종합 에디션 무대에 오른다. 이번 대회에서는 10개 이상 광고친선대사 시상과 3개 특별상, 탑5를 두고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광고친선대사 부문에는 닥터오, 디밥라이브커머스, MSC크루즈, IUC방송예술원, 울트라브이, 니치퍼퓸, 필리핀 BEA어학원 등 10개 이상 브랜드가 참여해 특별상과 본상을 두고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 베트남 다낭에서 통합개최된 방식과 달리 레귤러와 클래식 부문을 이원화해 진행한다. 레귤러 부문은 4월1일 필리핀 자유경제도시 클락(마발라캇)에서 열리고, 클래식 부문은 5월1일 중국 상하이 타임스퀘어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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