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2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배우에서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이 ‘런닝 탐정 사무소’에 사건을 의뢰하며 역대급 추리 레이스의 서막을 알린다.
‘탐정 사무소 : 진품을 찾아라’ 레이스는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이 보낸 사건 의뢰 영상으로 포문을 연다. 세계 각국에서 명화를 선물 받는 과정에서 도난 사건이 발생, 위작들 사이에 섞인 진품을 찾아야 하는 것이 ‘런닝맨’ 탐정들의 임무다. 이에 멤버들은 사라진 진품을 찾기 위해 대대적인 미술관 수색에 나선다.
한편 13년 만에 런닝맨을 찾은 박신양은 최고 시청률 57.6%를 기록한 국민 드라마 ‘파리의 연인’ 속 레전드 고백송 ‘사랑해도 될까요’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향수를 자극할 예정이다.
사라진 진품을 찾기 위한 탐정들의 예측불허 추리와 반전이 펼쳐질 ‘탐정 사무소 : 진품을 찾아라’ 레이스는 오는 2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효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