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야구선수 박용택이 1,216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2002년 LG 트윈스 입단과 동시에 플레이오프 MVP를 거머쥐며 데뷔한 박용택은 2022년 은퇴까지 정교한 타격과 빠른 발로 팀의 심장 역할을 해왔다. 은퇴 이후에도 KBS N SPORTS 해설위원으로 활약하며 변함없는 야구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1안타당 3만 원’을 적립하는 ‘클린히트 후원 협약’을 통해 소이증을 앓는 어린이의 수술비를 지원하는 등 희귀병 환아들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기도 했다. 또한 모교를 방문해 야구부 후배들에게 현역 시절 노하우를 전수하고, 캠프를 주최해 메인 코치로 나서는 등 재능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몸소 증명하고 있다.
이번 ‘황금손’ 출연을 앞둔 박용택은 “스포츠 스타들의 선행이 더 많이 알려져서, 미처 알지 못했던 팬들도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박용택의 행복한 만남! 3월 21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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