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상의 가장 미친 여행 ENA ‘크레이지 투어’가 호주의 대자연 속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오는 3월 2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에서는 전투기급 곡예비행 체험을 마친 멤버들이 호주의 광활한 자연을 가로지르는 본격 로드 트립에 나선다.
특히 멤버들이 기다려온 순간은 바로 호주에만 서식하는 웜뱃과의 만남. 동글동글한 외모와 느긋한 움직임의 웜뱃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너무 귀엽다!”를 연발하며 순식간에 무장 해제된다. 상상 이상의 크레이지한 귀여움에 현장은 금세 힐링 분위기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평화로운 순간도 잠시, 대자연은 예측할 수 없는 변수로 가득하다.
이승훈은 “뭐가 튀어나와도 이상하지 않아. 이런 데는”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냈고, 그 순간 비가 “위험해!”라고 외치며 현장이 술렁였다는 것.
과연 멤버들을 놀라게 한 돌발 상황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크레이지 투어’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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