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뛰어난 스토리텔링과 혁신적인 콘텐츠로 최상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하는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이성경과 채종협의 애틋한 키스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바로 오늘 8회 공개를 앞두고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려 이목을 집중시킨다.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따뜻한 감성의 ‘쌍방 구원’ 서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가운데, ‘하란’(이성경)과 ‘찬’(채종협)의 키스 엔딩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려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감정이 마침내 터져 나온 순간은 멈춰 있던 시간을 깨우는 듯한 깊은 여운을 남기며, ‘하란’과 ‘찬’의 로맨스 기류가 본격적으로 폭발할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서로를 향한 감정을 더 이상 숨기지 않고 직진하기로 한 ‘하란’과 ‘찬’이 입을 맞추는 장면이 펼쳐지며 극의 설렘 온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이에 시청자들은 “키스신 레전드…대사도 분위기도 우는 것도 모든 게 완벽”, “이렇게 예쁜 키스신 처음봐…”, “이렇게 슬프고 예쁜 키스신은 처음 본다. 송하란 선우찬 대체 무슨 사랑을 하고 있는 거냐고ㅜㅜㅜ”, “눈물의 키스 엔딩이라니 ㅠㅠ 찬란이들 행복길만 걷자” 등 극적인 엔딩에 대한 열렬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처럼 사랑을 확인하며 한층 가까워진 ‘하란’과 ‘찬’의 거리는 극의 로맨스 텐션을 한껏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시선이나 함께 시간을 보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은 깊어진 감정선을 예고한다.
여기에 과거에 얽힌 새로운 인물들의 등장으로 아직 완전히 풀리지 않은 7년 전의 비밀과 상처 또한 조금씩 되살아날 것을 암시해,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렇듯 서로 다른 계절 속에 머물러 있던 ‘하란’과 ‘찬’이 마침내 같은 시간 속에서 감정을 나누기 시작한 가운데, 서로의 아픔과 슬픈 기억을 덮어주며 진정한 봄빛 로맨스를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차가운 겨울을 끝낼 따뜻한 예측불가 로맨스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주 금, 토요일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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