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 러버 가수 송가인이 평소와는 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먹방을 이어가던 송가인은 “나 원래 이렇게까지 못 먹는다. 오늘은 다 먹었다”라면서 텅 빈 그릇을 인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송가인은 먹방 내내 쉴 새 없이 젓가락을 움직이면서도 변함없는 마른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양지은은 송가인을 향해 “소식좌다”라고 말했고, 송가인은 오히려 양지은에게 “뼈밖에 없다. 아기 엄마가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남다른 인연도 공개됐다. 양지은은 송가인에 대해 “인생을 바꿔준 사람이다. 우리 가족 인생까지 바꿔준 사람”이라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아이를 낳은 뒤 몸조리를 하던 시절 TV를 통해 송가인의 ‘미스트롯’ 무대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고 고백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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