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감한 형사들5’가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약 1분 분량의 영상은 네 사람이 각자의 일상 속에서 충격적인 뉴스 속보를 접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던 안정환은 화면 속 뉴스를 보고 “대체 뭐 하는 놈이야”라며 분노한다. 반려견 ‘에몽’이와 산책 중이던 곽선영은 옆을 지나던 행인의 휴대전화 화면을 보며 “같이 좀 볼게요”라며 다급하게 다가선다.
차 안에서 이어폰으로 뉴스를 듣던 윤두준 역시 “빨리 가 봐야겠는데”라며 매니저에게 출발을 재촉한다. 이어 정장 차림의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시계를 보며 다소 긴장한 표정을 짓는다.
마침내 녹화장에 모인 네 사람은 초조한 표정으로 형사의 등장을 기다린다. 안정환이 “왜 아직 소식이 없는 거죠?”라고 묻자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글쎄, 쉽게 인정할 리가 없겠지”라고 답한다. 이어 곽선영은 “그런데 어떻게 잡았을까요?”, 윤두준은 “그게 제일 궁금해요”라며 사건의 전말을 전할 형사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새롭게 시작될 ‘용감한 형사들5’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각자 일상 속에서 사건 뉴스를 접한 뒤 녹화 현장에 모인 네 사람은 ‘용형’ 히어로로 변신해 형사들이 전달할 실제 사건 이야기에 깊이 몰입할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용감한 형사들5’는 오는 27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더불어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의 웹 예능 ‘형수다2’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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