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쥬니가 스페인 거주 시절 경험했던 이색적인 소고기 피부 관리법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을 통해 “스페인에서는 피부가 자극받았을 때 차가운 소고기를 환부에 올리는 민간요법이 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소고기의 찬 성질이 피부 열감을 즉각적으로 내려준다는 믿음에서 내려온 방식이라는 설명이다.
강렬했던 소고기 팩의 추억을 공유한 쥬니는 이내 “이제는 소고기 대신,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K-뷰티 제품들로 스마트하게 관리 중”이라며 재치 있는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스페인판 ‘오이 팩’인가요? 신박하다”, “역시 글로벌 뇌섹녀라 관리 히스토리부터 남다르다”, “언어 천재에 뷰티 감각까지 다 가졌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현재 쥬니는 단순한 방송인을 넘어 트렌디한 패션·뷰티 크리에이터로 독보적인 행보를 걷고 있다. 특히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4개 국어 이상에 능통한 글로벌 능력자답게 다양한 해외 경험을 녹여낸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글_윤영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