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연우가 도파민을 책임지는 매력적인 썸남으로 활약하며 시청자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주연우는 지난 14, 1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5, 6회에서 임승준 역으로 분해 중고 거래를 계기로 얽히게 된 정현민(정혜성 분)과의 화끈한 썸을 그려내며 극의 흥미를 높였다.
특히 주연우는 정현민의 플러팅에 직진으로 다가서는 임승준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서툴지만 진심 어린 태도는 시청자의 호감도를 높였으며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티키타카와 미묘한 설렘, 긴장감이 오가는 로맨스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해 앞으로 전개될 임승준의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주연우는 캐릭터를 흡수한 자연스러운 연기로 극에 또 다른 재미를 더했다. 꾸밈없는 표현과 생활감 있는 연기로 임승준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내며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이의영(한지민 분)의 로맨스와는 또 다른 결의 차별화된 연애 스타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전개되는 두 로맨스는 극의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해 시청자의 설렘 지수를 급상승시켰다.
불도저처럼 빠르게 전개되는 임승준 표 로맨스는 남다른 속도감으로 시청자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캐릭터를 통해 연기와 매력을 동시에 잡은 주연우는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로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에 다양한 변주를 담아낼 주연우의 로맨스 서사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매회 주연우의 새로운 활약이 눈길을 끄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0분, 일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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