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의자 박민영과 조사관 위하준이 예상치 못한 계기로 협력한다.
오늘(16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5회에서는 한설아(박민영 분)와 차우석(위하준 분)이 작품 파손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함께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런 가운데 두 사람이 동행할 수밖에 없는 뜻밖의 사고가 벌어진다. 전시 오픈을 앞둔 작가의 메인 작품이 파손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석 경매사 한설아와 보험 담당자 차우석이 작가를 만나러 가게 되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차를 타고 작가의 작업실을 찾은 한설아와 차우석의 다급한 얼굴이 담겨 있다. 일정 차질 없이 전시를 올리기 위해서는 파손된 작품과 똑같은 물건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 급기야 한설아는 작가 앞에 무릎까지 꿇고 간절히 부탁하고 있어 사태 수습이 쉽지 않을 것을 예감케 한다.
보험 담당자로서 한설아와 동행한 차우석도 한설아의 이러한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작품을 향한 한설아의 진심을 느낀 듯 이전과 달리 한설아의 곁에서 기꺼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어 이날의 일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OTT(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에 의하면 ‘세이렌’의 글로벌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아마존 프라임비디오에서는 2026년 3월 12일(수) 기준 TV Show 카테고리 글로벌 전 지역 종합 데일리 순위 TOP 5위에 오르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32개 국가 및 지역에서 TOP 10에 진입하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열광케 하는 중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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