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 팝(CAM-POP)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아이돌 양성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
본 프로그램은 타이틀 스폰서인 “MOREA, Everyday Young”과 함께 진행된다. ‘더 제로 프로젝트’는 K- POP의 체계적인 오디션 및 트레이닝 시스템을 도입해 CAM-POP 산업의 영향력과 경쟁력을 강화하고,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음악 스타를 탄생시킬 계획이다.

국제적 수준의 완성도를 확보하기 위해 프로그램에는 캄보디아와 한국 양국의 전문 코치진이 참여한다. K- POP 댄스 코치, 한국 보컬 코치, 캄보디아 팝 래퍼, 비주얼 코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트레이닝 팀을 구성해 참가자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디렉터 찬티 반(Chanty Ban)은 MOREA 창립자 옥냐 소엥 챗비체아(Oknha Soeng Chatvichea)와 함께 CAM-POP을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시키고, 차세대 아티스트 양성과 영감을 제공한다는 공동의 목표 아래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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