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우리들의 삶을 특별하게 그려낸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가 국회 시사회 개최를 확정했다.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가 아주 특별한 장소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3월 19일(목) 대한민국 입법의 중심지인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문화극장 상영 및 초청 무비토크를 개최하는 것이다.
영화 상영 후에는 초청 무비토크가 이어진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손시내 프로그래머가 진행을 맡고, 조현진 감독과 배우 염혜란이 참여해 영화가 담아낸 여성 서사의 힘과 작품에 담긴 메시지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관람 예약은 국회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매드 댄스 오피스'는 24시간 완벽하게 살아오던 공무원 ‘국희(염혜란)’가 조금 망해버린 인생 앞에서 플라멩코 스텝을 밟으며 몰랐던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서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