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혜린이 ‘트롯챔피언’ 무대에서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곡의 신나는 멜로디와 어우러지는 글리터 원피스를 입고 등장한 정혜린은 경쾌한 안무와 함께 무대를 열었다.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매력적인 보이스와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노련한 무대 매너와 수준급의 댄스 실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정혜린의 눈길을 사로잡는 퍼포먼스와 귀를 사로잡는 개성 있는 보컬은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트롯챔피언’ 방송에는 정혜린을 비롯해 한혜진, 마이진, 양지원, 김수찬, 나태주, 최수호, 김의영, 박성온, 조정민, 황민호, 박지후, 성민, 최윤하, 김경민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한편 정혜린은 지난 5일 종영한 ‘미스트롯4’에서 최종 13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10월 신곡 ‘샤르르 샤르르’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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