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민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어린 시절부터 활동한 베테랑답게 그는 능숙한 포징과 태도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며 세 가지 컨셉 모두 여유롭게 소화해 냈다.
촬영이 끝난 이후에는 근황과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그간 촬영한 작품 중 특히 애정이 가는 작품이 있는지 묻자 김정민은 “오랜 기간 진행했던 ‘겟잇뷰티’를 많이들 기억해 주시더라. 20대 대부분을 함께 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또한 “연령대마다, 또 성별마다 기억해 주시는 작품들이 다른 것 같다. ‘롤러코스터’도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다”고 덧붙였다.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오랜 기간 대중과 함께 해온 김정민. 그의 새로운 도전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인터뷰를 마쳤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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