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미세키서울 앰배서더가 됐다.
패션 브랜드 미세키서울은 오늘(6일) 레이의 화보를 공개하고 26 SS 시즌 앰배서더 발탁 소식을 알렸다.
레이의 이번 모델 선정은 브랜드가 강조해온 ‘설렘’과 일본 감성 무드를 한층 선명하게 전달할 수 있는 접점으로 해석된다. 공개된 화보는 레이 특유의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담아낸 컷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레이는 브랜드의 모노톤 기반 스타일링과 언밸런스 디테일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감각적인 비주얼과 몽환적인 아우라가 어우러지며 브랜드가 구축해온 세계관과의 조화를 기대하게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미세키서울은 서울 한남동에 첫 플래그십 매장을 열며 오프라인 접점을 확장하고, 외국인 방문 비중을 바탕으로 일본을 우선 목표 시장으로 삼아 SNS 운영, 팝업, 협업 등 해외 확장도 추진 중인 만큼, 레이와의 협업이 향후 브랜드 행보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 ‘뱅뱅(BANG BANG)’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올해 발매곡 중 최초로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다.
황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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